송사(訟事)를 들어서 솜씨 좋게 처리하는 것도 좋지만 백성을 다스리는 자는 오히려 그 송사가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 공자가 한 말. -대학 오늘의 영단어 - recurrence : 재발, 재기, 상기, 회상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 남이 한다고 덩달아 자기도 제 힘에 겨운 일을 하게 되면 도리어 큰 화를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am : 숫양, 공성망치: 때려 박다, (법안등을) 억지로 밀어 붙이다가난한 자를 조롱하는 자는 이를 지으신 주를 멸시하는 자요. 사람의 재앙을 기뻐하는 자는 형벌을 면치 못할 자니라. -잠언 오늘의 영단어 - medical insurance subscriber : 의료보험가입자기술과 능력만 있다고 최고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의지력이에요. 그 의지력은 당신의 마음속에서 솟아오르는 것입니다. -준코 타베이(최초의 여성 에베레스트 등반가) Never judge by appearance. (겉 다르고 속 다르다)일은 생각함으로써 생기고 노력함으로써 이루어지고 교만함으로써 실패한다. -관자 신구(神龜), 즉 점(占) 치는데 쓰는 거북은 자주 원군(元君)의 꿈에 나타날 정도로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으나, 어부(漁夫) 여차(餘且)의 그물을 피하지는 못했다. 거북은 남의 일을 점쳐 줄 수는 있으나 자기의 운명을 점칠 수가 없다. 송(宋) 나라의 원군(元君)은 신구(神龜)가 나타난 꿈을 꾸었다. 어부 여차(餘且)를 시켜서 그 신구를 재로의 늪에서 잡아 그 거북의 등의 딱지를 태워서 원군의 꿈을 점쳤다고 한다. 신구 자신은 어부의 그물에 걸려서 잡힌 것이니까 결국은 남의 점은 칠 수가 있으나, 자기의 점은 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