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기(陽氣)와 음정(陰精)이 모여서 유형의 생물이 되고 유혼(遊魂)과 강백(降魄)이 흩어져서 변화를 만든다. 모든 유형의 생물은 음과 양, 기(氣)와 정(精)이 결합해서 만들어지고 그 음양 정기가 날아 흩어져서 새로운 변화를 낳는다. 사물의 창생과 변화에 대한 고인(古人)의 해석. -역경 옛날부터 국가의 융흥(隆興)은 위정자의 덕의 후박(厚薄)에 의한 것이지 나라의 대소(大小)에 의한 것은 아니다. 후한(後漢)의 장군 등우(鄧禹)가 한 말. -십팔사략 오늘의 영단어 - diminish : 줄이다, 감소시키다, 줄어들다, 감소하다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번 해보자' 이고, 패자가 즐겨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탈무드 양심은 스스로 돌아보아 부끄럽지 않다는 자각을 갑옷 삼아, 아무 것도 두렵게 하지 않는 좋은 친구다. -단테 All arts grow out of necessity. (모든 예술은 필요에서 생긴다.) 현대는 연출의 시대다. 단순히 있는 사실을 말하는 것으로는 남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다. 그것을 생생하고 재미있게 극적인 것으로 만들어 내야 한다. 말하자면 연출자의 손을 빌려야 한다는 것이다. 영화나 방송은 이 같은 수법을 쓰고 있다. 당신도 이 방법으로 주목을 끌어 보는 것이 좋다. -데일 카네기 책에서는 당신이 원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 텔레비전에서는, 당신이 이러이러한 것을 보는 게 좋겠다고 다른 사람이 결정한 것밖에는 불 수 없다. 그러나 책을 통해서는 당신은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다. 세상 어디라도 갈 수 있다. 마르코 폴로를 따라 중국을 여행할 수도 있다. 그리고 다음날은 멜빌(미국의 소설가)과 남태평양 제도에 갈 수도 있다. 뗏목을 탄 톰 소여나 허클베리 핀이 될 수도 있다. 독서 외에 다른 방법으로는 당신이 그토록 여러 곳에 가보거나 다양한 인간이 되어볼 수가 없는 것이다. -빌 비크(외다리 야구 구단주) 오늘의 영단어 - enslave : 노예로 하다, 예속하다현미와 백미를 비교하면 구리만이 아니라 거의 모든 무기질에서 현미가 백미를 능가하고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는 무기질 영양이라는 점에서도 백미보다도 현미가 뛰어나다. 하지만 현미식에서도 그 자체만으로는 많은 무기질을 공급할 수 없기 때문에 특히 칼슘 등은 부식으로 충분한 보완을 해야 하다. -오우미 쥰